나무이야기

부산시민공원에만 있는 나무이야기를 소개합니다.
나무이야기
  • 부부송

    금슬 좋은 부부처럼 사이좋게 서 있는 두 그루 소나무는 모두 수령 100년이 넘은 것으로 청룡동 범어정수장에 있던 것을 2013년에 헬기로 운반해 이곳 거울연못 수중섬에 옮겨 심었습니다.

  • 향기의 숲

    하야리아부대 안에 자라던 가이즈카 향나무를 옮겨 심어 신선한 향기의 숲을 만들었습니다. 심신을 편안하게 하는 향나무 숲을 걸으면서 옛 기억과 함께 휴식을 취해 보세요.

  • 기억의 숲

    역사의 아픈 흔적과 기억들을 안고 자란 하야리아부대 안의 플라타너스 90여 그루로 숲길을 조성하여 이용객들에게 최고의 녹음과 쉼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
  • 보물 녹나무

    부산에서 가장 큰 녹나무이며 수령 100년이 넘는 희귀나무입니다. 시청사 주변 자원재활용센터 마당에서 발견되었고, 도로 공사로 잘려나갈 위기에 처했던 것을 소유자의 기부로 부산시민공원에 옮겨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. 추정가격 1억5천만 원이 넘는 보물나무로 현재 부산시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습니다.

  • 강바람 난 버즘나무 아가씨

    하야리아부대 주둔 때부터 자라던 나무로서 부전천 생태하천이 만들어지면서 높은 강둑에 앉아 오가는 이용객들을 넓은 녹음의 품으로 유혹해 자연스럽게 강바람을 맞게 만드는 나무입니다.

  • 할아버지와 손자나무

    부산시민공원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터줏대감 격인 할아버지 나무(졸참나무)로 수령이 100년 정도이며 뿌리 사이에 작은 손자나무 (노간주나무)를 따뜻하게 품고 있어서 할아버지 나무라고 부릅니다.

자료관리담당자 : 권진호 (051-850-6045)
최근업데이트 : 2018-07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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