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소 Best 12

부산시민공원에 오시면 꼭 가봐야 할 곳!
  • 1.5대 숲길과 메타세콰이어 길

    기억(은행나무), 문화(느티나무), 즐거움(튤립, 왕벚나무), 자연(소나무), 참여(후박나무)라는 공원의 기본주제에 맞춘 5개 숲길과 약300m의 메타세콰이어 길은 공원의 가장 아름다운 볼거리

  • 2.왕벚나무 산책길

   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고 많은 생명이 살아 숨쉬는 부전천과 왕벚나무가 늘어선 아름다운 산책길

  • 3.하야리아 잔디광장/목재조명타워

    하야리아 잔디광장은 축구장 6배인 40,000㎡ 면적으로 공원 중앙에 위치아시아 최초로 설치된 높이 26m의 목재조명타워는 미래를 상징하는 빛에 친환경 재료인 나무가 결합된 조명시설로 하야리아 잔디광장 둘레에 5개 설치, 공원의 밤을 환하게 밝혀 줄 것.

  • 4.기억의 숲

    역사의 아픈 흔적과 기억들을 안고 자란 하야리아부대 안의 플라타너스 90여 그루로 숲길을 조성하여 이용객들에게 최고의 녹음과 쉼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
  • 5.기억의 기둥

    하야리아부대 안에 남아있던 나무 전봇대를 재활용하여 태양광 조명을 설치함으로써 부대의 흔적과 기억을 되새기는 공간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.

  • 6.하늘 빛 폭포/거울연못

    높이 25m의 스테인레스 스틸 구조물로 만든 대형 분수입니다. 밤에는 하늘과 맞닿을 듯 솟아 있는 분수에 다양한 색채의 조명과 레이저 쇼를 연출하여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.

  • 7.미로정원

    남쪽에서 자라는 애기동백을 한국 고유의 전통 문양 형태로 심어서 길을 찾는 재미와 호기심을 자아내는 오락형 테마정원입니다.

  • 8.에코브릿지와 산책길

    북 카페 인근 ~ 연지동 방면으로 놓여지는 도로 위 등산객동물들의 자유로운 이동을 지원합니다.

  • 9.전포천/도심백사장

    부산을 대표하는 해운대해수욕장의 정취를 부산시민공원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한 공간입니다. 전포천의 맑은 물과 음악분수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휴양형 놀이공간

  • 10.참여의 벽

    시민의 벽, 예술의 벽, 매직포토존으로 구성
    시민의 벽 – 시민헌수자 이름이 새겨진 타일부착
    예술의 벽 – 대형멀티영상 장치
    매직 포토존 - 인공주상절리

  • 11.문화 예술촌

    캠프하야리아 시절 하사관들의 숙소로 사용되었던 건물들이 문화예술촌으로 변신하였다. 이곳은 마치 작은 마을을 연상시킨다. 5개의 공방(판화, 금속, 섬유, 도자, 목공예), 2개의 작은 공연장 겸 연습실, 2개의 작은 전시실로 구성된 문화예술촌은 시민들이 직접 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수 있고 작은 전시와 공연도 할 수 있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다.

  • 12.공원역사관

    캠프하야리아 당시 장교클럽을 리모델링한 공원역사관은 부산 시민공원 부지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곳입니다. 대한제국 말기 평화로운 농토, 일제강점기 경마장과 군속훈련소, 미군주둔기의 캠프 하야리아, 부지반환과 공원조성기 과정이 생생하게 기록되어있습니다.

자료관리담당자 : 권진호 (051-850-6045)
최근업데이트 : 2018-07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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